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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wise


 

 
얼스와이즈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전량 제조됩니다. 모든 원재료가 뉴질랜드산이며, 패키징과 박스 하나까지도 전부 뉴질랜드의 높은 환경기준에 맞춰 재생산된 것입니다. 이렇게 지역경제 내에서 제품을 제조하는 것은 제품의 탄소발자국을 줄일 뿐 아니라 윤리적 책임감을 높여줍니다.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친환경 생활을 정착시킨 얼스와이즈가 처음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합니다. 전통적 아세안 우방국인 대한민국과는 1950년 파병을 통해 처음 관계를 맺었으며, 6번째로 교역량이 많은 중요한 자유무역협정국입니다. 얼스와이즈가 지켜온 환경윤리가 여러분의 삶에도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환경영향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얼스와이즈의 모든 제품용기는 재활용 플라스틱이며, 제품라벨은 생분해 잉크로 표기됩니다. 얼스와이즈는 지난 3년 동안, 연간 약 130톤의 플라스틱이 뉴질랜드 땅에 매립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재활용 패키징은 얼스와이즈의 오랜 철학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정책입니다. 우리는 뉴질랜드의 환경 인증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유엔환경계획의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지지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얼스와이즈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Licence No. 5819153
Environmental Choice는 뉴질랜드의 공식 환경인증으로, 뉴질랜드의 유일한 Type1 환경인증입니다. 국제 환경라벨 GEN(Global Ecolabelling Network)과 연동하여 국제 기준에도 부합합니다. 이것은 제품 자체의 친환경성 뿐만 아니라, 생산부터 제품의 전체 생애주기를 면밀하게 조사하는 가장 엄격한 환경평가기준 중 하나입니다.
얼스와이즈는 세제 및 주방세제 모든 제품에 Environmental Choice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 런칭한 얼스와이즈 너리쉬 라인은 뉴질랜드에 시판되는 퍼스널 케어 중 최초로 Environmental Choice 인증에 성공한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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